[전 연령 성인 대상]사별 후 부정적 인지와 정서조절곤란이 지속 비애에 미치는 영향: 자기개념명확성에 의한 조절된 매개효과
2026. 03. 04
정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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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안내
사별 경험을 외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자신과 세상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지하는 생각의 틀이 만들어지며 이는 정서를 조절하는 것을 힘들게 하고, 결국 사별 이후 고인과 관련된 여러 부적응적 심리 증상을 나타낼 수 있음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자기에 대한 개념이 일관적이고, 안정적일수록 부적응적인 심리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음을 탐색하는 것이 연구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