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안내
안녕하세요, 저희 성균관대학교 정서조절 연구팀에서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경험한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했을 때, 듣는 사람의 반응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는 연구입니다. 본 연구는 자폐인과 비자폐인을 비교 분석하는 연구로서 여러분들은 비자폐인으로서 참여하시게 됩니다.
연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두 부분으로 나뉜 연구에 참여하게 됩니다
1) 첫 번째 이야기 실험 과제 (기초선 설문 및 실험 과제)- 약 1시간 소요
2) 스마트폰을 통한 7일 설문: 7일 동안 하루 5회 진행되는 EMA 설문(총 35회)- 한 설문 당 5분 이내 소요
연구 목적
정서적인 사건을 타인에게 공유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이러한 정서 조절 방식을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탐색하고자 합니다. 특히 자폐인과 비자폐인의 방식에서의 유사성과 차이를 분석하여 보다 구체적인 자폐인들의 사회적 공유 과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모집대상
자폐스펙트럼 장애와 지적장애 모두를 진단받지 않은 성인,
- 30대 여성 4명
- 30대 남성 1명
- 20대 남성 1명
(현재까지 모집된 자폐 성인들과 연령이 맞는 위의 인원이 모이면 모집이 중지되며 몇 주 뒤 다시 공고가 뜰 예정입니다.)
참여 혜택
1) 첫 번째 이야기 실험과제 (기초선 설문 및 실험 과제): 10,000원
2) 스마트폰을 통한 7일 설문: 7일 동안 하루 5회 진행되는 EMA 설문(총 35회)에 대해 응답한 횟수에 따라 추가 참여비가 지급됩니다.
*스마트폰 설문 참여비 기준:
28회 이상 응답(약 80% 이상) → 30,000원
21–27회 응답(약 60–79%) → 20,000원
14–20회 응답(약 40–59%) → 10,000원
13회 이하 응답 → 5,000원
각 설문은 알림을 받은 뒤 1시간 이내에 응답한 경우 유효한 응답으로 인정됩니다.
*본 연구 결과는 성인 자폐인의 정서 이해와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